박지만씨를 무고해 온 박지만씨의 ‘매형’ 신동욱씨가 검찰에 구속기소됐다.
서울중앙지검 형사5부(이명순 부장검사)는 1일 고(故) 박정희 전 대통령의 아들 지만씨 등의 명예를 훼손하고 무고한 혐의로 박 전대통령의 차녀 박근령씨의 남편 신동욱 전 백석문화대 교수를 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에 따르면 신씨는 작년 9월 처남인 박씨의 5촌 조카와 비서실장 정모씨가 자신을 중국으로 납치했고, 자신이 중국에서 마약을 했다는 소문을 퍼뜨렸다며 박씨와 정씨를 고소하는 등 수차례에 걸쳐 무고한 혐의를 받고 있다.
신씨는 당시 정씨 등이 2007년 자신을 중국으로 납치해 살해하려고 했으며 박씨가 이를 뒤에서 교사했다는 주장도 제기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