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경의 뒤를 이어, 남영비비안의 모델이 된 ‘남자’ 소지섭<사진>.
올 가을, 대한민국 여심을 뒤흔들 소지섭의 비비안 광고가 공개됐다.
메이저 속옷업체로서는 처음으로 남자 모델을 발탁해 화제가 된 이 광고는 오픈 직후부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비비안의 남자’ 소지섭은 광고 속에서 사랑하는 여자를 그윽하게 바라보는 모습으로 등장하는데, 소지섭 특유의 부드러운 카리스마가 잘 느껴진다는 평.
“내 여자는 비비안”이라고 귓가에 속삭이는 듯한 마지막 멘트에 시청자들은 “마치 내가 소지섭의 여자가 된 것 같다”, “여성의 마음을 흔들어놓는 목소리”라며 호응을 보이고 있다. 또, 이번 광고에서는 감미로운 목소리로 수많은 여성팬을 확보하고 있는 가수 알렉스가 배경음악을 불러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 음악은 올 가을에 선보일 알렉스의 새 음반에도 수록될 예정이다.
<박동미 기자@Michan0821>/pdm@heraldm.com [사진제공=남영비비안]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