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BK기업은행은 직원 배우자 41명으로 구성된 주부모니터단 ‘IBK 내조의 여왕’을 결성하고, 신상품 아이디어 제안 및 모니터링 활동을 시작한다고 14일 밝혔다.
‘IBK 내조의 여왕’은 통상 외부인력으로 구성되는 타사 모니터단과 달리 직원 배우자들로 구성됐다. 이에 외부인력보다 관심과 참여율이 높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은행 측은 밝혔다.
선발된 모니터단은 1년 동안 소비자 관점에서 기존 상품과 서비스, 광고 등에 대한 모니터링과 함께 각종 아이디어도 제안하게 된다.
<하남현 기자/@airinsa> airinsa@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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