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카라가 15일 오후 상암동 CJ E&M센터에서 열린 Mnet ‘엠 카운트다운’에서 1위를 차지한 후 눈물을 보이고 있다.
이날 ‘엠 카운트다운’에는 유키스, 다비치, 나인뮤지스, 달샤벳, 숙희, 카라, 성시경, 45RPM, 엠스트리트, 지피베이직, 쇼콜라, 데프콘, 코드브이, 와인홀비너스가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한편 카라는 3집 ‘STEP’ 컴백과 동시에 1위를 차지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슈팀 송재원기자/ sunny@issuedaily
송재원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