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FTA 비준동의안 상정문제를 놓고 여야가 격한 대립을 벌이고 있다.
남경필 국회 외교통상통일위원회 위원장은 16일 오후 전체회의를 열고 한미FTA비준동의안을 상임위에 상정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민주당 외통위 위원들 및 이정희 대표 등 민주노동당 의원 다수가 남 위원장의 상정 시도를 물리력을 동원해 막고 있다.
앞서 한나라당은 동의안을 상정이라도 해놓고 대화하자고 제안했다. 이에 민주당은 재재협상을 조건으로 걸고 상정시 물리적으로 막겠다는 입장을 고수해 왔다.
양대근 기자bigroot@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