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뉴타운, 지역균형발전촉진지구, 주택 재개발, 재건축 등 서울시 도시계획사업 현황을 국내 주요 포털사이트인 네이버의 지도서비스에서도 볼수 있다고 20일 밝혔다.
PC와 스마트폰의 네이버지도에서 구역의 지정현황을 확인 할 수 있으며, 특히 스마트폰의 네이버지도에서 제공하고 있는 내 위치 서비스와 결합할 경우 현재 위치 주변의 도시계획현황을 알 수 있다.
도시계획정보와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도시계획포털(http://urban.seoul.go.kr)에서 열람 가능하다.
이번 서비스는 지난해 9월에 서울시와 네이버의 도시계획정보 공동제공 협약 체결에 따른 것으로 시는 도시계획정보를 제공하고 네이버는 콘텐츠를 개발했다.
이에따라 지난 5월부터 PC 및 스마트폰의 네이버 지도를 이용해 뉴타운, 지역균형발전촉진지구, 도시개발사업구역, 보금자리주택지구, 국민임대주택단지예정지구의 도시계획정보 서비스를 시작했으며 이달부터 주택 재건축, 재개발 사업구역의 도시계획정보까지 서비스를 확대했다.
<이진용 기자 @wjstjf> jycafe@heraldm.com
jycafe@heraldcorp.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