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축은행 비리 합동수사단(권익환 부장검사)은 이용준 제일저축은행장을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6일 밝혔다.
합수단은 이 행장에 대해 체포영장을 받아 신병을 확보했으며, 제일저축은행 장모 전무도 함께 체포했다.
최근 영업정지된 7개 저축은행 수사 이후 경영진이 긴급체포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검찰은 이들이 동일인 대출한도 초과와 대주주 신용공여 등 불법대출에 간여한 자료를 확보해 추궁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