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투자증권(대표 정회동)은 이달부터 우리은행에서 NH투자증권의 선물ㆍ옵션 계좌 개설이 가능하다고 1일 밝혔다. NH투자증권과 우리은행의 업무 제휴를 통해 900개가 넘는 전국의 우리은행 지점에서 NH투자증권 선물ㆍ옵션계좌를 열 수 있게 된 것이다.
이로써 NH투자증권의 선물ㆍ옵션 계좌 개설이 가능한 은행은 기존의 신한은행, 하나은행을 포함 3개 은행, 2500개 지점으로 늘어났다.
NH투자증권의 증권계좌개설은 우리은행을 비롯 농협, 신한, KB, 하나, SC제일, 씨티, 부산은행 등 총 8개 은행, 1만100여개 지점에서 가능하다.
<신수정 기자 @rainfallsj> ssj@heraldm.com
test10155@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