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대구)=김병진 기자] 6일 오전 10시 9분께 대구 남구 대명2동 우체국보험 대구회관 지하 식당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이 불은 식당 주방 도구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100여만 원의 재산상 피해를 내고 30여분 만에 진화됐다.
불이 나자 소방당국은 소방차 20여 대와 소방인력 50여 명을 투입해 진화작업을 벌였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음식물 조리 중 식용유가 가열되면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화재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르포] 공장 들어서자 ‘밥 냄새’가 훅…쿠첸 ‘티타늄 밥솥’ 의 비밀[그 회사 어때?]](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0923.16e9b0f48f08469fa1014f2864f8e8fc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