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상암동 평화의공원에 내년 1월 개관을 목표로 건립 중인 에너지드림센터(에너지제로하우스)의 위탁운영기관을 오는 20일까지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연말 준공 예정인 에너지드림센터는 단열, 폐열, 채광, 폐열 회수 등 다양한 최첨단 에너지절약기술을 사용해 에너지 소비량을 70%로 줄이고, 남은 30%의 에너지를 지열과 태양광 등 신재생에너지로 충당하는 국내 최초의 공공용 에너지 자급자족형 건축물이다.
김수한 기자/soohan@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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