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김보경이 8개월 만에 컴백한 소감을 밝혔다.
김보경은 지난달 30일 오후 방송한 KBS2 ‘뮤직뱅크’ 무대에 오르기 전, 이슈데일리와 만나 “두 번째 미니앨범인 만큼 신인의 풋풋한 모습을 벗고 싶었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처음 막 데뷔했을 때는 긴장을 많이 했는데 이제는 음악방송 대기실이 연습실에 온 것처럼 편하고 반갑다”며 “많은 분들이 ‘김보경이라는 가수가 많이 성장했구나’라는 것을 느끼게 하기 위해 앨범 제목도 ‘그로잉(Growing)’으로 정했다”고 덧붙였다.
김보경은 마지막으로 “이제는 마음먹지 않아도 스스로 자신감이 생기는 것 같다”며 “이 마음가짐을 음악을 통해 대중들에게 빨리 보여드리고 싶다”고 당찬 각오를 전했다.
한편 김보경은 타이틀곡 ‘아파’로 인기몰이 중이다.
이슈팀 박건욱기자 / kun1112@issuedaily.com
김하진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