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 통일인문학연구단(단장 김성민 교수ㆍ철학)는 중앙대 문화콘텐츠기술연구원과 건국대 아시아디아스포라연구소 등과 함께 12일 오후 1시부터 건국대 법학전문대학원 5층 국제회의실에서 ‘디아스포라와 다문화: 해외 이주민의 문화적 장벽과 적응’을 주제로 통일인문학 공동 국제학술심포지엄을 개최한다.
건국대 통일인문학연구단은 또 13일 오후 3시부터는 민병갑 미국 퀸즈칼리지 석좌교수를 초청해 ‘한국문화의 세계화에 있어서 뉴욕 한인의 역할’을 주제로 제8회 석학초청강연회를 연다.
이번 디아스포라와 다문화 공동 국제학술심포지엄은 점차 다문화 사회로 변모해가는 한국적 현실에서 소통과 화합, 공존의 지혜를 모색하기 위한 것으로, 관련 전문가와 학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재일 조선인과 재중조선족 등 코리안 디아스포라의 다중 정체성과 문화의 문제, 독일 프랑스 등 유럽 디아스포라의 다문화와 이주민들의 문화적 갈등 극복, 캐나다의 이민자 교육 정책과 교육프로그램 등 디아스포라와 다문화에 관한 다양한 주제발표와 토론을 통해 소통과 공존 방안을 찾을 예정이다.
<이진용 기자 @wjstjf> jycafe@heraldm.com
jycaf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