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박기동·왼쪽)는 7일 국가기술표준원(원장 제대식·오른쪽)의 글로벌 국가인증마크 육성을 위한 KS인증제도 개선에 따라 KS인증기관으로 지정받았다고 밝혔다.
가스안전공사는 “이번 KS인증기관 지정은 기술전문기관이 인증주체가 될 수 있도록 인증기관을 복수화함에 따른 것으로 42년간의 가스분야 기술력을 보유한 공사도 가스관련 제품에 대한 KS인증기관 지정을 추진해 결실을 맺게 됐다”고 설명했다. 가스안전공사가 KS인증기관으로 지정받은 범위는 가스온수보일러, 가스레인지, 볼밸브, 조정기 등 기계(B)분야 34개 표준으로 가스 관련 제품을 망라하고 있다. 배문숙 기자/
hchwang@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