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이 프로야구 중계로 결방됐다.
16일 오후 5시10분 방송 예정이었던 ‘런닝맨’은 2011 프로야구 플레이오프 1차전인 롯데:SK전이 치열하게 접전을 펼치며 5시30분으로 방송이 미뤄졌고, 결국 결방이 결정됐다.
이날 프로야구 중계는 롯데와 SK가 9회까지 6:6 동점상황이 벌어져 연장전에 돌입하면서 결방이 결정된 것.
한편 이날 ‘런닝맨’은 영화 ‘투혼’에서 함께 호흡을 맞춘 김선아와 김주혁이 게승트로 출연해 레이스를 펼칠 예정이었다.
이슈팀 유지윤 기자/ issue@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