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위원회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지난 달 ‘자기정보보호 캠페인’ 이후 총 1400만 개 아이디의 비밀번호가 변경됐다고 20일 밝혔다.
두 기관은 네이트·싸이월드 해킹과 같은 개인정보 유·노출 사고 피해를 방지하고자 9월 한 달간 ‘인터넷 비밀번호 변경’, ‘주민등록번호 대신 아이핀(i-PIN) 사용’, ‘휴면계정 정리’ 등의 내용을 담은 캠페인을 벌였다.
방통위와 KISA는 이 기간 주민등록번호를 아이핀으로 전환한 경우도 4만3000건에 달했다고 덧붙였다.
이 캠페인에는 통신·포털·언론·쇼핑몰·금융·의료 등 134개 대표 인터넷 기업들이 참여했다.
아이돌 그룹 JYJ가 홍보대사로 나서 TV·라디오 광고 등에서 개인 정보를 보호하자는 메시지를 전달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K-쫄깃에 빠진 2030들 ‘떡지순례’…왜 지금 떡이 떴을까 [Deep Spot]](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6/news-p.v1.20261016.c04a0bbd86444bab9299b9ec5fcd7fc9_T1.jpg?type=h&h=240)
![임영웅 51억에 산 집, 이젠 120억…하하·정동원도 사는 ‘강북판 타워팰리스’[초고가 주택 그들이 사는 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7/news-p.v1.20261016.f574b812626d48019a4018618b827c5b_T1.jpg?type=h&h=240)
![“샌디스크도 아니었다”…S&P500 상승률 1위, 7배 뛴 이 종목[서학개미 주식회사]](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15/news-p.v1.20251010.236fb20db3324e3bbd6f1dba7ec63bff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