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린손해보험은 20일 한국여행사협회(KOSTA) 및 그린우리상조와 포괄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하고 상호이익 증대를 위한 전략적 제휴를 맺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그린손보는 한국여행사협회 회원사 전담 보험창구를 개설해 해외여행자보험은 물론 ’천개의 바람(千風) 상조보험’ 등 다양한 보험서비스를 제공하고, KOSTA는 회원사 고객을 대상으로 원스탑 보험서비스를 제공해 회원사의 이익증진을 도모할 예정이다.
그린손보 관계자는 “이번 제휴를 통해 그린우리상조의 영업활성화는 물론 ATR 여행사 권익증진을 목적으로 탄생한 KOSTA의 발전 또한 기대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그린손보는 지난 9월 한국주유소협회와도 제휴를 맺었다.
<김양규기자 @kyk7475> kyk74@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