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발전기금본부는 지난 25일 유가공ㆍ식품 기계 관련 종합엔지니어링기업인 유니온통산(주) 양동훈<왼쪽> 회장이 장학금으로 1억원을 기탁했다고 26일 밝혔다. 양 회장은 특히 건국대 동물생명과학대학 학생 가운데 학업 성적이 우수하면서도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에게 2학년 때부터 졸업 때까지 매 학기 등록금 전액을 지원하고 싶다는 뜻을 밝혔다. 양 회장이 김진규<오른쪽> 총장에게 장학금 1억원을 전달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jycaf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