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계 정용진 부회장이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인 트위터(twitter)에서 탈퇴했다.
29일 현재 정 부회장의 트위터(@yjchung68)로 접속하면 ‘계정이 존재하지 않는다’는 안내가 나온다.
그는 올해 5월 플루티스트 한지희 씨와 재혼한 뒤 한동안 트위터 활동을 중단하기는 했지만 탈퇴한 것은 이번이 처음인 것으로 알려졌다.
정 부회장은 최근 20인승 벤츠 미니버스를 타고 버스 전용차로를 이용해 출근하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누리꾼의 비난을 샀는데 이 때문에 심적이 부담을 느껴 트위터를 탈퇴한 것이냐는 해석도 나오고 있다.
그는 트위터로 누리꾼과 직접 소통하며 이마트 피자나 기업형수퍼마켓(SSM)을 비롯한 이슈에 대해 의견을 밝히기도 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벌여 주요 기업인 가운데 박용만 두산 회장과 더불어 대표적인 트위터 애호가로 꼽혔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