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혁이 시공간을 넘나들고 있다. 드라마(‘뿌리깊은 나무’ㆍSBS)에서는 조선시대를 살고, 드라마 밖에서는 현재를 살았다. 이번에는 바깥의 세상이다. 그 안에서 장혁은 시크하고 강한 남자가 돼 돌아왔다.
장혁은 최근 Gc워치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드라마 안에서 조선 시대를 살며 자기보다 강하거나 아무리 큰 상대를 맞아도 켤코 주눅드는 법이 없는 강한 남자를 연기하는 그의 모습이 이 화보 안에서는 현대적 감각으로 살아났다.
화보 속 장혁은 무심하게 걸친 셔츠에 블랙 팬츠로 시크한 매력을 보여주고 있다. 특히 남자에게 꼭 필요한 아이템인 가죽 시계를 착용해 남성미를 더하고 있다. 흔히 남자에게 시계는 단순히 시간을 보는 도구가 아니라 사회적 지위나 그 남자의 이미지를 결정하게 되는 상징적 의미로서 사용되는데 장혁이 착용한 Gc워치의 특징은 바로 그 상징성을 가장 잘 반영한 아이템이라는 점이다.
블랙 가죽 스트랩과 로즈 골드 베젤로 이루어진 이 제품에서는 블랙 색상이 주는 시크함과 로즈 골드의 럭셔리함이 조화를 이뤄 클래식한 룩에 포인트를 줄 수 있다.
장혁의 화보는 패션매거진 로피시엘옴므 11월호를 통해 볼 수 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shee@heraldcorp.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