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 2’ 출신 가수 존박이 11월 한달간 KBS 2TV ‘유희열의 스케치북’의 인기 코너인 ‘더 만지다’를 진행한다.
2일 소속사에 따르면 존박은 이석훈에 이어 ‘더 만지다’의 11월 MC를 맡았다.
‘더 만지다’는 시청자의 사연에 얽힌 노래를 소개하는 코너로 ‘만약에 지금 이 노래가 다시 듣고 싶다면’의 줄임말이다.
존박이 출연하는 ‘스케치북’은 오는 11일 밤 12시15분 방송된다.
<황유진기자@hyjsound> /hyjgogo@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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