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로전문 사이트 위키리크스의 창설자인 줄리언 어산지가 스웨덴으로 추방될 공산이 높아졌다.
영국 런던 고등법원은 2일(현지시간) 작년 스웨덴에서 여성 2명을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는 어산지에 대한 항소심 공판에서 어산지의 항소를 기각했다.
어산지는 지난 2월 송환 결정 이후부터 현재까지 영국 동부 지역에 위치한 한 지인의 대저택에서 반년째 가택연금 생활을 하고 있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세무서 이긴 아들의 효심” 어머니 모신 40년 덕분에 상속세 2억 지켰다 [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29.9095c7d0d0cc41f1b579f587e921ac19_T1.png?type=h&h=240)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