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허준이 KBS2 새 프로그램 ‘스카우트’ MC로 나선다.
허준은 9일 오후 7시 30분 방송하는 ‘스카우트’ MC로 프로그램을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그동안 KBS2 예능프로그램 ‘천하무적토요일-천하무적야구단’과 ‘스펀지 제로’의 ‘로드 허’라는 코너를 통해 활약했지만 프로그램의 MC 발탁은 이번이 처음이다.
허준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이전에 다 보여 주지 못했던 그만의 개성 있고 재밌는 입담을 과시할 예정이다.
허준은 “첫 MC를 맡게 돼 많이 기쁘고 설렌다”며 “파일럿 방송부터 정규방송까지 계속해서 MC를 볼 수 있게 된 만큼 최선을 다해서 프로그램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강한 의지를 표했다.
한편 ‘스카우트’는 꿈의 기업 입사에 도전하는 전문계 특성화고등학교 학생들의 경연 과정을 담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이슈팀 박건욱 기자/ kun1112@issu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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