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주에서 ‘우리들의 일밤-나는 가수다’의 특별 경연을 개최한 MBC가 다시한번 호주에서 콘서트를 연다.
MBC는 한국 호주의 수교 50주년을 맞아 11월 12일 호주 시드니에서 한류 콘서트인 ‘K팝 뮤직 페스트 인 시드니’를 개최한다.
이번 콘서트는 12일 오후 7시(현지시간) 시드니 ANZ 스타디움에서 열리며, 동방
신기, 소녀시대, 카라, 샤이니, 2AM, 비스트, 씨스타 등 12팀이 출연하는 대규모 K-POP콘서트가 될 예정이다. 진행은 소녀시대의 티파니와 유리가 맡는다.
‘K팝 뮤직 페스트 인 시드니’는 다음 달 3일 방송된다.
<박동미 기자@Michan0821>/pdm@heraldm.com [사진=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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