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판‘나는 가수다’가 열린다.
한국교총은 오늘 13일 한국교총 단재홀에서 초증고 선생님 등이 참여하는 ‘선생님 노래 경연대회’를 펼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선생님 노래 경연대회’에서는 개인, 단체 로 구성된 224개팀이 응모했으며 지난 3일 1차경연을 거쳐 24개팀이 오는 13일 2차 오디션을 본다.
선생닌 노래 경연대회는 초중고 대학 선생님은 물론 특수학교 선생님들이 독창과 중창, 팝송 등 다양한 노래 장르로 그 동안 숨겨왔던 끼를 발산할 예정이다.
2차 오디션에서 뽑힌 8개 팀은 다음달 27일 코엑스몰에서 본선을 치를 예정이다.
<박병국기자 @goooogy> cook@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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