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신대학교복음병원(병원장 조성래)의 대장암 적정성 평가 CQI팀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으로부터 ‘QI우수 사례’로 선정됐다.
요양기관의 질적 향상을 지원하는 차원에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주관으로 ‘진행된 QI활동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우수사례로 선정된 8개 기관 중 고신대학교 복음병원이 우수상을 받게 된 것이다. 시상식은 다음달 14일 오후 2시 카톨릭대학교 성의교정 의과학 연구원 대강당에서 열릴 예정이며 포상으로 상패 및 상금이 지급될 예정이다.
<윤정희 기자 @cgnhee>cgnhe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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