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경제자유구역청은 16일 이종철 청장을 비롯한 이마사토 데쓰시 다이후쿠코리아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다이후쿠코리아와 송도 4공구에 친환경 물류 시스템 개발 R&D센터를 건립하기로 하는 내용의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다이후쿠는 물류 자동화 시스템 분야의 세계 2위이며, 일본 내 1위인 글로벌 기업이다. 다이후쿠코리아는 올해 말 토지 매매계약 체결을 거쳐 내년 2월 R&D센터를 착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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