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 = 곽본성 기자]구로구(구청장 이성)가 어린이들의 식중독 예방과 올바른 식습관 형성을 위한 ‘어린이 식생활 안전 특별교육’을 실시한다.전문 교육기관이 7월5일부터 10월11일까지 관내 15개 초등학교를 방문해 교육을 진행한다. 교육대상은 초등학교 3학년 2,000여명이다.교육내용은 ▲아침밥 먹기와 가족 밥상 ▲농식품 인증제, 방사능 오염 식품 등 건강한 먹을거리 선택방법 ▲식중독 예방과 손 씻기 ▲나트륨 줄이기 등 건강하고 행복한 식생활을 주제로 한다.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교육은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실습위주의 교육으로 진행한다”며 “어린이들이 식생활의 중요성에 대해 인식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