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예슬이 12월 얼루어 화보를 통해 ‘엘리스’ 로 변신했다.
뷰티 브랜드 ‘보브’ 와 함께한 이번 화보의 주제는 ‘엘리스의 파티’. 현대판 엘리스로 변신한 한예슬은 몽환적이고 신비한 매력을 마음껏 발산했다.
그 동안 연기자로서 다양한 변신을 시도해 온 배우 한예슬은 이번 화보를 통해 다채로운 표정연기를 선보여, 촬영내내 스텝들의 찬사가 이어졌다는 후문.
화려한 글리터 장식과 깊은 눈매를 표현한 이번 화보에서는 강렬한 아이 메이크업 포인트로 마치 ‘이상한 나라의 엘리스’가 현실이 된 듯한 이미지를 연출했다.
<박동미 기자@Michan0821>/pdm@heraldm.com [사진제공=얼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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