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에버랜드(대표 최주현) 격월간 사외보 ‘자연과 꿈’이 한국사보협회 주관으로 29일 오후 2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리는 ‘2011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에서 최고상인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을 수상한다.
‘자연과 꿈’은 1994년 창간돼 오프라인으로 발간 되는 고품격 생활문화 컨텐츠지로 학교, 도서관, 금융기관 등을 비롯한 공공기관과 삼성에버랜드 주요 고객을 대상으로 연간 12만부가 발행되고 있다.
올해로 21회째를 맞은 ‘대한민국 커뮤니케이션 대상’은 국가기관, 공ㆍ사기업, 기관, 단체의 커뮤니케이션 제작물을 대상으로 지난 1991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는 이 분야 최고 권위의 상이다.
심형준 기자/cerju@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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