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제시카가 정열이 넘치는 뜨거운 화보 컷을 공개했다.
제시카는 엔터테인먼트&라이프스타일매거진 ‘퍼스트룩’ 12월1일자의 표지 화보를 ‘브레이크 더 아이스(Break the ice)‘라는 콘셉트로 촬영해 고혹적인 정열의 여인으로 변신했다.
제시카는 이번 화보를 통해 볼륨감 넘치는 몸매의 곡선을 드러내는 타이트한 블랙 원피스에 클래식한 진주 목걸이, 퍼 코트를 걸친 후 입에는 장미를 물고 아찔하면서도 고혹적인 여성미를 발산했다. 제시카는 다른 컷들을 통해서도 클래시컬한 원피스와 수트 등을 쿨하게 소화해내며 패셔니스타로서의 면모를 과시했다.
제시카의 단독 화보와 인터뷰는 ’퍼스트룩(http://www.firstlook.co.kr)‘ 웹사이트와 12월 1일자 지면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장연주 기자/yeonjoo7@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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