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법인 세방이의순재단(이사장 이의순)은 전국의 홀몸노인, 조손 가정 등 저소득층 826가구에 겨울 내 필요한 연탄 2만장, 생필품 826 박스(김치, 라면, 참치, 선물 세트 등) 등 총 1억원을 지원했다.
지난 1일 서울 성북구 성북동에서 세방그룹 이상웅 부회장 등 임직원 3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저소득 가정에 연탄, 김치, 생필품를 전달하고 기념사진을 찍고있다.
jycaf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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