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수대비’의 진지희가 생각시들의 위협에도 불구 굽히지 않고 당당한 모습으로 맞섰다.
12월 11일 방송한 jTBC 개국 주말드라마 ‘인수대비’에서는 송이(진지희 분)가 자신을 질투의 눈으로 바라보던 생각시들에게 매를 맞았다.
이날 최상궁이 외출한 것을 안 생각시들은 송이를 방으로 데려갔다. 생각시들은 송이의 몸가짐이 건방지다고 시비를 걸었지만 송이는 자신이 사대부집 여식임을 강조하며 ‘평범한 생각시들과 다르다. 훗날에 커서 두고보자’며 자신의 기를 굽히지 않았다.
이에 더 화가 난 생각시들은 송이에게 이불을 뒤짚어 씌우고 때리기 시작했다.
매를 맞고 난 후 송이는 자신을 걱정하는 동료 생각시에게 “나는 평범한 생각시들과 다르다. 얼굴도 못생긴 것들이 어떻게 승은을 입겠느냐, 맞을 때 얼굴에 생채기가 날 까봐 걱정했다”고 웃어보이며 숨겨둔 뜻을 드러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인수(함은정 분)가 윤씨(김미숙 분)와의 팽팽한 기싸움 끝에 친정으로 돌아갔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ent@issuedaily.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