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기상캐스터 김혜선이 12월 20일 오전 서울 강남구 서초동에 위치한 한 녹음실에서 ‘에너지 절약 캠페인’ 방송 녹음에 앞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김혜선 기상캐스터는 12월 말부터 에너지시민연대와 대한주택관리사협회가 함께 전국의 아파트를 대상으로 하는 에너지 절약 캠페인 방송을 통해 목소리로 시민들을 찾아간다. 실내 과잉난방하지 말기, 불필요한 전열기구 끄기 등 에너지 절약을 실천하자는 캠페인을 함께할 예정이다.
송재원 이슈팀기자/ sun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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