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수아 프로보(왼쪽 두번째) 르노삼성자동차 사장이 지난 21일 서울 송파구 방이동에 위치한 고객상담센터인 ‘엔젤센터’를 직접 방문해 현장직원을 격려하는 한편 엔젤센터에서 운영하는 VOC(고객의 목소리) 시스템을 통해 고객과 실제 통화내용을 경청하면서 고객 입장을 체험하는 기회를 가졌다. 지난 9월1일 취임 이후 프로보 사장은 르노삼성 부산공장과 연구소 방문, 임직원 가족 초청행사 참석 등을 통해 현장을 챙기고 임직원을 격려하는 행보를 지속하고 있다. <사진제공=르노삼성자동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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