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크 도널드(잉글랜드)가 상복이 터졌다.
올해 미국과 유럽 프로골프 투어에서 상금왕을 차지한 도널드가 30일(한국시간) 미국골프기자협회(GWAA)가 선정한 올해의 남자선수로 뽑혔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서 2승을 수확한 도널드는 이번 올해의 남자선수상 이외에도 상금왕과 최저타수상(바든트로피) 등 각종 시상식을 휩쓸고 있다.
한편 올해의 여자선수로는 미국, 유럽, 아시아 투어 대회에서 12승을 거둔 청야니(대만)가 선정됐다.
톰 레먼(미국)은 올해의 시니어 선수 영예를 안았다.
시상식은 새해 마스터스 대회가 열리기 하루 전인 4월4일(현지시간) 미국 조지아주 오거스타 내셔널 골프장에서 열린다.
심형준 기자/cerju@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