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장난감 회사가 스티브 잡스 애플 최고경영자(CEO)의 액션 피규어를 출시해 눈길을 끈다.
12인치 크기의 잡스 피규어는 희끗한 머리에 동그란 안경, 검정 터틀넥과 청바지까지 전성기 시절 잡스의 모습을 그대로 빼닮았다.
이 장난감 회사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미국의 아이콘이자 비전인 스티브 잡스를 피규어를 제작하게 돼 영광이다”라고 밝혔다.
잡스의 생전에도 그의 피규어가 여러 번 제작된 바 있다.
특히 이번 피규어는 전작들과 비교할 수 없을 만큼 정교하고 현실감 있다는 평가다. 심지어 왼쪽 네번째 손가락에는 결혼 반지까지 끼고 있다.
이 외에도 아이폰을 비롯해, 한입 베어 문 사과, 검은 양말, 의자 등의 소품이 잡스 피규어를 더욱 빛나게 하고 있다.
가격은 배송비를 제외하고 99달러. 미국에서 2월 경 판매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혜미 기자 @blue_knights> ham@heraldm.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