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2 월화드라마 ‘브레인’이 다시 한 번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며 연일 고공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1월 4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3일 방송된 ‘브레인’은 전국기준 17.9%의 시청률을 기록, 지난 방송분 16.5% 보다 1.4% 포인트 상승과 함께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했다.
현재 ‘브레인’은 매 회 자체최고시청률을 경신하며 높은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이날 방송에서 조교수로 임명돼 다시 천하대로 돌아온 이강훈(신하균 분)은 어머니 김순임(송옥숙)이 죽기 전 병원 게시판에 남긴 “천하대 신경외과 이강훈 선생님이 제일 최고입니다”라는 메시지를 보고 미안하면서 고마운 감정에 사로잡혔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MBC ‘빛과 그림자’는 시청률 15.0%, SBS 샐러리맨 초한지 10.0%를 기록했다.
유지윤 이슈팀기자/ ent@issu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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