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림산업은 대림미술관, 종로구청 및 지역주민들이 함께 참여하는 대규모 공동체 예술 프로젝트인 ‘통의동에서 통인동으로’ 프로젝트 전시회를 후원한다. 경복궁 서촌 지역의 문화와 역사적 가치를 새롭게 조명하기 위해 이 지역 학생, 청소년, 주민들을 포함해 약 1000명이 작업에 참여했다. ‘통의동에서 통인동으로’ 프로젝트 결과물인 7000여점의 작품들은 통인시장과 지역의 카페와 공방에서 22일까지 전시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백웅기 기자 @jpack61> kgungi@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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