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 콜라 있어요?’라는 사진 한 장이 네티즌들에게 큰 웃음을 주고 있다.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아저씨 콜라 있어요?’라는 제목으로 관련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사진에는 거대한 몸집의 북극곰 한 마리가 마치 용건이 있는 듯 사람이 탄 차의 작은 창문으로 고개를 쑥 들이밀고 있는 모습이다.
우스꽝스러우면서도 귀여운 이 북극곰은 한 콜라회사 광고를 연상시킨다. 온순해보이는 곰이지만, 마치 사진 속 아저씨에게 콜라를 달라고 하는 듯 무언가 갈구하는 눈빛이 인상적이다.
이 사진을 게재한 네티즌 역시 “아저씨 콜라 있어요?”라고 센스 있는 제목을 달았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말 콜라를 줘야할 것 같다” ”콜라곰이 실존하는 듯“ “아저씨에게 분명 용건이 있나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헤럴드생생뉴스/ onlinenews@heraldm.com
![‘상속세 0원’ 믿고 신고 안했다가…양도세 4000만원이 1억으로 [헤럴딥_이세상]](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8/news-p.v1.20260903.e72e37cbc9ac475abd6197c15b096a38_T1.png?type=h&h=240)
![“손잡고 함께 산책”…치매 어머니 돌보는 은환씨가 간직한 소원 [온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3/news-p.v1.20260915.2d8e9fa4a0f44e4ca3c7ac86e5362722_T1.jpg?type=h&h=240)
![“용돈은 25만원, 주말엔 임장족”…그렇게 산 금호동 아파트, 2년 만에 8억 올랐다 [경상도 청년의 성동구 입성기②]](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09/27/news-p.v1.20260923.b4e0040b555744f98c41d6e0cffa1622_T1.pn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