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이 설 연휴를 앞두고 일제히 임시 항공편 예약 접수에 들어간다.
대한항공은 오는 5일 오후 2시부터 설 연휴 임시 항공편 예약 접수를 실시한다. 인터넷 홈페이지(www.koreanair.com), 예약센터(1588-2001), 여행대리점 등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오는 21일부터 24일까지 설 연휴 기간 동안 특별 편성된 임시항공편 전 좌석 1만1417석이 대상이다. 제주 및 김포에서 출ㆍ도착하는 총 12개 노선에서 임시 항공편을 운영할 방침이다. 1회 예약 가능 좌석은 최대 6석이다.
아시아나항공도 오는 4일 오후 2시부터 설 연휴 임시편 항공기 총 7447석 예약을 실시한다. 20~24일까지 김포~제주, 김포~광주, 인천~제주 등 3개 노선에 임시편을 추가 투입할 계획이다. 임시편 예약은 아시아나항공 대표전화(1588-8000)와 인터넷 홈페이지(www.flyasiana.com)에서만 가능하며, 1인당 예약 가능한 좌석 수는 4석이다.
각 사는 예약 접수 기간 문의가 급등할 것을 대비해 전화 예약 접수 인원을 추가 배치하고 홈페이지 시스템 점검도 한층 강화할 계획이다.
<김상수 기자 @sangskim>
dlcw@heraldm.com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