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센타이어는 겨울용 제품 ‘윈가드스포츠’가 미국 ‘굿디자인 어워드’에서 수송디자인 부문 본상을 수상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수상은 독일 IF디자인상 및 한국 굿디자인상 수상에 이은 성과로, 넥센타이어가 제품 디자인에서 글로벌 경쟁력을 인정받았다는 데 의미가 크다.
미국 굿디자인 어워드는 미국 시카고 아테네움 건축 디자인 박물관과 유럽 건축·예술·디자인·도시연구센터가 함께 선정하는 상이다.
김상수 기자/dlcw@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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