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이 신년 특별연설에서 서민생활 안정을 강조하자마자 김황식 국무총리가 4일 새벽 바쁘게 돌아가는 노량진수산시장을 방문, 상인들과 스킨십을 하면서 국정운영을 뒷받침했다. 김 총리는 이날 제주 은갈치와 문어 등을 직접 구입하며 상인들과 담소를 나누는 등‘ 서민 눈높이’에 맞추는 행보를 보였다.
이상섭 기자/babtong@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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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대통령이 신년 특별연설에서 서민생활 안정을 강조하자마자 김황식 국무총리가 4일 새벽 바쁘게 돌아가는 노량진수산시장을 방문, 상인들과 스킨십을 하면서 국정운영을 뒷받침했다. 김 총리는 이날 제주 은갈치와 문어 등을 직접 구입하며 상인들과 담소를 나누는 등‘ 서민 눈높이’에 맞추는 행보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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