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이 이대호 선수를 명예홍보대사로 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선수는 이후 지점장, 승무원 체험 등 고객과 함께 할 수 있는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에어부산은 ‘이대호 선수 응원 패키지상품’을 기획해 오사카 관광과 이 선수 경기관람을 모두 체험할 수 있는 상품도 출시할 계획이다.
또 에어부산은 올해 9월까지 이 선수의 누적 홈런 개수에 따라 홈런 1개 당 소외계층 어린이 1명에게 관광기회를 줄 방침이다.
<김상수 기자 @sangskim>
dlcw@heraldm.com
Google News
에서 헤럴드경제 팔로우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