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부산이 이대호 선수를 명예홍보대사로 정했다고 4일 밝혔다.
이 선수는 이후 지점장, 승무원 체험 등 고객과 함께 할 수 있는 행사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게 된다. 에어부산은 ‘이대호 선수 응원 패키지상품’을 기획해 오사카 관광과 이 선수 경기관람을 모두 체험할 수 있는 상품도 출시할 계획이다.
또 에어부산은 올해 9월까지 이 선수의 누적 홈런 개수에 따라 홈런 1개 당 소외계층 어린이 1명에게 관광기회를 줄 방침이다.
<김상수 기자 @sangskim>
dlcw@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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