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양원경이 오랜만에 예능나들이에 나서 근황을 전했다.
양원경은 1월 7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세상을 바꾸는 퀴즈-세바퀴’(이하 세바퀴)에 출연, 이혼 후 처음으로 브라운관에 얼굴을 내비쳤다.
이날 양원경은 “우여곡절이 많았다. 돌잔치부터 팔순까지 행사란, 행사는 다 했다. 장례식 만 빼고 다한 것 같다”고 근황을 밝혔다.
이어 그는 “다만 신변상의 이유로 인해 결혼식 사회는 좀 뜸해졌다”고 고개를 숙였다.
앞서 양원경은 지난해 3월 아내 박현정과 결혼 13년 만에 협의 이혼했다. 당시 두 딸에 대한 양육권은 아내 박현정이 갖는 것으로 결정됐다.
최준용 이슈팀기자/ hee@
![“사진이 없었다면 서도호의 집도 없었다”…AI시대의 디자인은?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4/news-p.v1.20261002.0ffbb86d3e9e46a58a4b86f42aba2be4_T1.jpg?type=h&h=240)
![“오토바이보다 느려도 볼트에 열광”…AI 시대, ‘인간의 노력’ 가치 커진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3/news-p.v1.20261002.e1f12514a5e946e0a336430f2fab6c95_T1.jpg?type=h&h=240)
![윤경식 “AI가 지식 다 가진 시대…비워야 창의력 들어선다” [헤럴드디자인라운지 2026]](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02/news-p.v1.20261002.31b39d45dcbb4a0085513b0578901f2a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