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위대한 탄생2’가 시청률 하락에도 불구, 금요 심야프로그램 중 시청률 정상을 차지했다.
1월 7일 시청률조사회사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지난 6일 오후 방송한 ‘위대한 탄생2’는 전국시청률 13.7%를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이 기록한 14.6%보다 0.9% 포인트 하락한 수치다.
특히 ‘위대한 탄생2’는 지난해 12월 9일부터 거듭 하락세를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이로 인해 SBS ‘정글의법칙’과의 격차는 0.8% 포인트까지 좁혀졌다.
이날 ‘위대한 탄생2’에는 요즘 대세로 꼽히는 이승기와 국민 여동생 아이유가 각각 멘티 이선희와 윤상의 ‘멘토스쿨’을 찾아 응원했다.
최준용 이슈팀 기자/ h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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