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43) 감독이 이끄는 올림픽 축구대표팀이 6일 오전 인천공항을 통해 전지훈련 장소인 일본 오키나와로 출국했다.
이날 전지훈련길에는 홍정호(제주), 윤빛가람(성남), 윤석영(전남) 등 K리거들과 김보경(세레소 오사카), 김민우(사간 토스), 조영철(니가타) 등 일본 J리그 활약 선수 등 모두 24명이 함께했다.
소속팀에서 최근까지 일왕배 결승전을 치르고 휴가를 얻은 정우영(교토상가)은 8일 오키나와 현지에서 합류한다.
대표팀은 우선 오키나와에서 컨디션을 끌어올리는 노력을 한 뒤, 11일 국제 친선대회인 킹스컵 참가를 위해 태국으로 이동한다.
대표팀은 15일 개최국 태국과의 첫 경기를 시작으로 덴마크(18일), 노르웨이(21일)와 차례로 맞붙어 실전 감각을 익힌다.
대표팀은 2월5일 사우디아라비아(원정), 2월22일 오만(원정), 3월14일 카타르(홈)와의 경기를 남겨놓고 있다.
<심형준 기자> / cerju@heraldm.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