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 신용평가사 피치는 이탈리아를 포함한 몇몇 유로존 국가의 신용등급을 한두 단계 낮출 수 있다고 밝혔다.
10일 피치의 데이비드 라일리 국가 신용등급 담당대표는 “시장의 관심이 집중된 이탈리아가 유럽 채무위기의 ‘최일선’에 있는 만큼 유로화의 미래는 로마의 문턱에서 결정될 것”이라며 “이달 말까지 신용 등급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말했다.
피치는 현재 이탈리아와 스페인, 벨기에, 아일랜드, 슬로베니아, 키프로스 등을‘부정적 관찰대상 국가’로 분류한 상태다.
헤럴드생생뉴스/onlinenews@heraldm.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