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가스안전공사(사장 전대천) 임직원들이 본사 지방이전 예정지인 충북 음성 홍복양로원을 찾아 고유가로 유지비가 많이 드는 식당 난방기를 대신해 가스벽난로를 설치하고, 가스안전 점검 등 사회공헌활동을 펼쳤다. 이날 함께한 전대천 사장은 “어르신들과 함께 어울리며,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찾아 뵙고, 지역주민들과 교류하면서 원활한 지방이전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이진용 기자 @wjstjf> / jycafe@herald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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