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강남구(구청장 신연희)가 오는 12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지역 내 ‘강남종합사회복지관’(일원2동 소재)에서 저소득 주민을 위한 무료 진료소를 운영한다.
무료 진료소가 설치될 일원2동은 영구임대아파트 밀집 지역으로 65세 이상 노인, 장애인, 기초생활수급자, 소년소녀가장 등 저소득 주민이 많이 살고 있어 각종 질병과 노환, 만성질환으로 고생하는 주민이 특히 많다.
지역의 내과, 한방병원, 안과, 치과, 약국 등 5개 의료기관이 참여하는 이번 행사는 진료과목에 관계없이 두루 진료받을 수 있도록 구성됐다.
황혜진 기자/hhj6386@heraldm.com
jycafe@heraldcorp.com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