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는 12일 서울 광화문역 입구에서 올해부터 필수예방접종 10종에 대한 본인부담금이 1만5000원에서 5000원 이하로 낮아졌으며 혜택 받을 수 있는 지정의료기관도 전국 7000여곳으로 확대된다고 밝혔다.
김명섭 기자 msiron@\r\n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는 12일 서울 광화문역 입구에서 올해부터 확대 실시되는 필수예방접종 국가지원사업을 알리고 있다. 이번 사업 확대로 필수예방접종 10종에 대한 본인 부담금이 1만5천원에서 5천원이하로 낮아졌으며 혜택 받을 수 있는 지정의료기관도 전국 7천여곳으로 확대된다.\n김명섭 기자 msiron@\r\n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는 12일 서울 광화문역 입구에서 올해부터 필수예방접종 10종에 대한 본인부담금이 1만5000원에서 5000원 이하로 낮아졌으며 혜택 받을 수 있는 지정의료기관도 전국 7000여곳으로 확대된다고 밝혔다. 김명섭 기자/msir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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