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는 12일 서울 광화문역 입구에서 올해부터 필수예방접종 10종에 대한 본인부담금이 1만5000원에서 5000원 이하로 낮아졌으며 혜택 받을 수 있는 지정의료기관도 전국 7000여곳으로 확대된다고 밝혔다.
김명섭 기자 msiron@\r\n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는 12일 서울 광화문역 입구에서 올해부터 확대 실시되는 필수예방접종 국가지원사업을 알리고 있다. 이번 사업 확대로 필수예방접종 10종에 대한 본인 부담금이 1만5천원에서 5천원이하로 낮아졌으며 혜택 받을 수 있는 지정의료기관도 전국 7천여곳으로 확대된다.\n김명섭 기자 msiron@\r\n보건복지부 질병관리본부는 12일 서울 광화문역 입구에서 올해부터 필수예방접종 10종에 대한 본인부담금이 1만5000원에서 5000원 이하로 낮아졌으며 혜택 받을 수 있는 지정의료기관도 전국 7000여곳으로 확대된다고 밝혔다. 김명섭 기자/msiron@
![“V자 반등은 없다” 실탄 아끼는 큰손들, 이번 폭락이 다른 이유 [큰손 따라잡기]](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9/news-p.v1.20261015.bf346e259b1345f280b498eda7b41712_T1.jpg?type=h&h=240)
![창호도 ‘하이엔드’ 시대…재건축 시장에 프리미엄 승부수[그 회사 어때?-KCC]](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8/news-p.v1.20261006.6986af99ec4340659a06462b2dd32e55_T1.jpg?type=h&h=240)
![약 먹고 ‘5일’ 만에 느낀 ‘이상’…서울대병원 갔는데 진료도 못 받고 ‘사망’ [메디컬 생존 게임]](https://wimg.heraldcorp.com/news/cms/2026/10/27/news-p.v1.20261025.e69497820ff8425d91e5c6c76c178dc4_T1.jpg?type=h&h=240)

